
배관째 갈지 않고 — 보온재만 새로 씌워 배관 테이프를 감고 케이블타이로 마감합니다
다녀온 현장 384곳 중 일부입니다.






아래 지역이면 어디든 작업합니다.
사진과 함께 현장 위치를 보내주시면 가능한 일정까지 같이 회신드립니다.
겉의 보온재가 삭았다고 배관까지 통째로 바꿔야 하는 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전화 주시기 전에 궁금하신 것들, 먼저 정리해뒀습니다.
보온재가 삭았다고 배관까지 바꿔야 하는 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삭은 보온재만 걷어내고 새로 감아도 되는 현장이 많아, 이 작업만 따로 맡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진을 보면 보온재 교체로 될지 대체로 판단됩니다.
테이프 밑의 보온재가 멀쩡한지부터 봅니다. 눌러 봤을 때 속이 탄탄하면 테이프만 다시 감고 끝을 고정하면 됩니다. 속이 부스러지거나 벌어진 틈으로 배관이 보이면 보온재가 삭은 것이라, 걷어내고 새 보온재를 씌운 뒤에 테이프를 감아야 합니다.
에어컨 배관의 보온재 교체와 테이핑만 합니다. 냉매 충전이나 냉매 배관 수리, 드레인 배관 수리, 벽 속 매립 배관 수리는 하지 않습니다. 그런 증상이 같이 있으면 그 부분은 에어컨 설치 · 수리 업체에 맡기셔야 합니다.
삭은 보온재를 걷어내고, 드러난 배관을 새 보온재로 감싼 뒤 테이프로 감아 마감합니다. 테이핑한 뒤에는 케이블타이로 풀리지 않게 꽉 조이고, 실외기로 들어가는 연결부까지 빠짐없이 감습니다.
오래된 보온재는 겉이 갈라져 부슬부슬 벗겨지거나, 찢어져 속 배관과 전선이 드러납니다. 아예 없어진 구간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런 모습이 보이면 새로 감을 때입니다.
보온재만 가는 작업이라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손이 닿는 짧은 구간은 한 명이 한 시간 안팎에 끝난 현장이 있고, 옥상에서 외벽을 따라 길게 내려가는 구간은 반나절 걸린 현장이 있습니다. 사진 보내주시면 예상 시간도 같이 알려드립니다.
됩니다. 손이 닿지 않는 높은 외벽 배관은 로프를 이용한 고소작업으로 진행합니다. 건물 외관 사진을 보내주시면 방식을 정해 드립니다.
금액은 현장마다 다릅니다. 가격을 정하는 요인은 새로 감을 배관 길이, 손이 닿는 곳인지 고소작업이 필요한 높이인지, 실외기 연결부까지 감는지입니다. 사진 4장 보내주시면 당일 안에 대략적인 금액을 알려드립니다.
시공일로부터 1년간 무상 A/S 해드립니다. 저희가 작업한 구간에 문제가 생기면 연락 주세요.
지금까지 다녀온 현장이 384곳입니다. 작업 목록을 그대로 세어본 숫자입니다.
안양·광명·군포 전 지역 작업합니다. 사진과 함께 현장 위치를 보내주시면 가능한 일정까지 같이 회신드립니다.
사진 보내주시면 당일 견적 가능합니다. 배관 전체 · 삭은 부위 근접 · 실외기 연결부 · 건물 외관 4장이면 충분합니다. 당일 방문은 어렵고, 방문 일정은 견적 드리면서 같이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