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한 에어컨 배관 보온재 교체
대전에서는 난간 위를 지나 실외기로 들어가는 구간의 겉 테이프가 벌어지고, 찢어진 보온재 조각이 그대로 매달려 있었습니다. 은박 면이 있는 보온재를 새로 씌운 뒤 테이프를 겹쳐 감았고, 케이블타이 두 줄로 조여 실외기 거치대 쪽을 고정했습니다.
대전의 다른 현장은 창틀 위 보온재가 삭아 부스러진 상태였습니다. 걷어내자 구리색 배관이 그대로 드러나, 은박 보온재를 씌우고 테이프로 감은 뒤 실외기 연결부까지 마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