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실내 바닥 트렌치 신설 · 건물 밖 집수정
비어 있는 실내 바닥에 배수로를 새로 낸 현장입니다. 바닥을 줄 맞춰 컷팅한 뒤 브레이커로 깨어 내고, 홈에 트렌치를 앉혀 이음 자리를 실링재로 막고 덮개까지 올렸습니다. 트렌치 끝에는 배관을 이어 벽 쪽으로 보냈고, 건물 밖에는 집수정을 새로 묻어 그레이팅을 얹었습니다.














사진 4장 보내주시면 당일 견적 회신
배수로 전체 · 물 고이는 자리 · 파손 부위 근접 · 덮개와 앵글 상태
시공 문의는 포스원종합공사 트렌치 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