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수 · 교체 · 막힘 · 신설 — 건물 외벽 물길 문제는 저희가 처리합니다
업체 고르실 때 결국 사진 보시잖아요. 충주·제천 저희가 시공한 현장 그대로 올렸습니다.
시공 전
시공 후
시공 전
시공 후
시공 전
시공 후충주·제천을 중심으로 충북 북부와 남부까지 이동합니다.
그 외 지역도 사진 보내주시면 이동 가능 여부를 바로 알려드립니다.
배관 교체보다 중요한 게 마감입니다. 저희는 여기서 시간을 씁니다.
전화 주시기 전에 궁금하신 것들, 먼저 정리해뒀습니다.
대부분 배관 자체보다 이음부와 고정 앙카 구멍입니다. 배관을 벽에 붙이려고 뚫은 구멍으로 빗물이 벽 속으로 들어가고, 이음부 접착이 갈라지면서 물이 타고 흐릅니다. 배관이 깨져서 새는 경우는 오히려 적습니다.
금액은 현장마다 다릅니다. 가격을 정하는 요인은 네 가지입니다. ① 건물 층수 — 고소작업이 필요한 높이인지 ② 교체할 배관 길이와 라인 수 ③ 자재 — 스테인리스인지 PVC인지 ④ 접근 방식 — 사다리차가 들어갈 수 있는지 로프 작업이 필요한지. 사진 4장 보내주시면 당일 안에 대략적인 금액을 알려드립니다.
네. 건물 전체 / 배관이 지나가는 라인 전체 / 문제 부위 근접 / 배관 맨 아래 지면 접합부, 이렇게 4장이면 대부분 판단됩니다.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주시면 당일 회신드립니다. 사진 없이 전화로만 들으면 정확한 금액을 드릴 수 없습니다.
배관만 갈고 앙카 구멍을 안 막으면 그대로 샙니다. 새 배관을 고정하느라 구멍을 다시 뚫기 때문에 물길이 오히려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타공 자리를 전량 외부용 실리콘으로 밀실 충전하고, 이음부는 접착 후 겉에 한 겹 더 둘러 마감합니다.
흔한 경우입니다. 우수관 이음부나 고정 구멍에서 새는 물은 벽을 타고 내려가기 때문에, 실제로 젖는 자리는 새는 지점보다 아래층에 나타납니다. 젖은 벽만 방수했는데 다시 젖는다면 위쪽 배관을 확인해봐야 합니다.
처마홈통은 지붕 끝을 따라 가로로 달려 빗물을 모으는 통, 선홈통은 그 물을 아래로 내려보내는 세로 배관, 빗물받이는 지면 쪽에서 물을 받아 배수관으로 넘기는 부분입니다. 물이 새는 자리가 어디냐에 따라 교체 범위가 달라집니다.
스텐홈통은 자재비가 더 들지만 자외선과 온도차에 강해 오래갑니다. PVC는 비용이 덜 들고 시공이 빠릅니다. 눈에 보이는 건물 정면이거나 나중에 다시 손대기 어려운 높이면 스테인리스를, 뒤편이나 낮은 곳이면 PVC를 권해드립니다.
됩니다. 골목이 좁거나 옆 건물이 붙어 있어 사다리차를 세울 수 없는 현장은 로프를 이용한 고소작업으로 진행합니다. 사진에 건물 앞 도로와 주변이 같이 나오면 어느 방식이 가능한지 미리 판단할 수 있습니다.
낙엽이나 흙으로 막힌 정도면 관통 작업으로 해결됩니다. 다만 관 자체가 삭았거나 이음부가 벌어져 있으면 뚫어도 얼마 못 갑니다. 관통한 뒤 물을 흘려봤을 때 새는 자리가 드러나면 그 구간만 교체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사진으로 대부분 구분됩니다.
라인 하나만 교체하는지 여러 라인을 손보는지, 층수가 몇 층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견적 드릴 때 예상 일정도 같이 알려드립니다.
시공일로부터 1년간 무상 A/S 해드립니다. 저희가 작업한 부위에서 다시 물이 새면 연락 주세요.
지금까지 다녀온 현장이 384곳입니다. 작업 목록을 그대로 세어본 숫자입니다. 건물 형태와 배관 상태가 현장마다 다르기 때문에, 사진을 보면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할지 대체로 판단이 섭니다.
시공이 끝나면 실제로 물을 흘려 통수 테스트를 한 뒤 철수합니다. 눈으로 보고 끝내지 않습니다.
충주·제천 전 지역 작업합니다. 사진과 함께 건물 위치를 보내주시면 가능한 일정까지 같이 회신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