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한 우수관 공사
서울 강동구의 한 주택은 낡은 처마 빗물받이와 우수관을 함께 바꾼 현장이었습니다. 지붕 끝을 따라 새 빗물받이를 달아 이음 자리에 실리콘을 바르고, 스텐 물홈통과 스텐 우수관으로 바닥까지 내렸습니다.
미아동의 3층 상가는 옥상 주차장 배수로 물이 기존 매립 배관을 타고 외벽 쪽으로 빠지면 상가에 피해가 간다고 해서 다른 쪽으로 빼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벽을 코어 타공해 PVC 100파이 우수관을 새로 내고 배수로는 몰탈로 구배를 다시 잡았습니다. 외벽 관은 아래 화단이 넘치지 않도록 옆으로 크게 돌려 배수로까지 이었습니다.
그 밖에 성북구 상단 물홈통 교체, 양재의 함석 물받이를 실측해 같은 크기로 제작한 뒤 다시 달고 우수관까지 이은 현장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