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방지턱 · 반사경 — 주차장에 같이 놓을 때 정하는 것
주차장에 손볼 것이 생기면 대개 하나만 있지 않습니다. 과속방지턱을 놓는 김에 반사경도 달고, 흐려진 주차선도 같이 손보는 현장이 많습니다. 한 번 가서 같이 끝내는 것이 여러 번 부르시는 것보다 낫습니다.
| 품목 | 자리를 정하는 기준 | 미리 볼 사진 |
|---|---|---|
| 과속방지턱 | 차가 속도를 줄여야 하는 통로 | 통로 전체 · 폭이 나오게 |
| 반사경 | 맞은편이 안 보이는 자리 | 사각지대에서 본 모습 |
| 카스토퍼 | 주차 구획 크기와 대는 차량 | 주차선이 보이게 |
| 코너보호대 | 차가 스치는 기둥 모서리 | 기둥 근접 |
과속방지턱은 어디에 놓나요?
차가 속도를 줄여야 하는 자리입니다. 저희가 설치한 현장은 경사로 앞 통로와 넓은 실내 주차장 통로였습니다. 경사로 앞은 내려오는 차가 속도가 붙는 자리라 앞쪽에서 한 번 잡아 줍니다.
방지턱은 조각을 이어서 한 줄로 만듭니다. 노랑 · 검정 조각을 번갈아 이어 통로를 가로지르고, 길이는 통로 폭에 맞춰 조각 수로 맞춥니다. 그래서 견적에 필요한 것은 통로 폭입니다.
긴 방지턱은 눈대중으로 놓으면 줄이 휩니다. 레이저로 기준선을 잡고 그 선에 맞춰 잇습니다.


반사경은 어디에 다나요?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맞은편이 안 보이는 곳입니다.
- 기둥에 가려 맞은편 통로가 안 보이는 자리
- 진출입로 사각지대
- 꺾이는 통로 모서리
달 자리에 서서 안 보이는 쪽을 향해 한 장 찍어 보내주시면 어디에 달아야 할지 잡힙니다.

카스토퍼와 같이 하면 뭐가 나은가요?
한 번에 끝난다는 점입니다. 카스토퍼를 놓으면서 방지턱과 반사경까지 같이 하면 주차장을 한 번만 막으면 됩니다.
카스토퍼는 주차 구획 크기와 그 칸에 실제로 대는 차량에 따라 자리가 달라집니다. 여러 칸을 이어 달 때는 실을 띄우거나 줄자로 재서 기준선을 잡고, 그 선에 맞춰 칸마다 놓습니다. 고정 자리는 마개로 덮어 마무리합니다.
주차선은 어떻게 하나요?
흐려진 선을 다시 칠하거나, 칸 자리를 옮기는 작업입니다.
- 바닥 먼지를 털어냅니다
- 테이프로 선 폭을 잡습니다
- 롤러로 칠합니다
자리를 옮기는 현장에서는 예전 선 옆으로 테이프를 붙여 새 선 자리를 먼저 잡고 시작합니다. 포장 바닥에도 칠합니다.


사진은 이렇게 찍어 주세요
- 주차장 전체 — 통로와 주차칸이 같이 나오게
- 설치할 자리 — 방지턱을 놓을 통로, 반사경을 달 자리
- 바닥 근접 — 콘크리트인지 아스팔트인지
- 기존 제품 — 이미 달려 있는 것이 있으면 근접으로
사진 4장이면 수량과 방법이 대체로 잡힙니다. 보내주시면 당일 안에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