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손 · 침하 · 덜컹거림 — 받침 앵글까지 새로 넣어 복원합니다
다녀온 현장 384곳 중 일부입니다.






아래 지역이면 어디든 작업합니다.
사진과 함께 현장 위치를 보내주시면 가능한 일정까지 같이 회신드립니다.
덮개를 받치던 앵글이 삭으면, 위에 새 그레이팅을 얹어도 다시 내려앉습니다.


전화 주시기 전에 궁금하신 것들, 먼저 정리해뒀습니다.
트렌치는 소모품입니다. 무거운 차량이 반복해서 지나가면 측벽이 데미지를 받고, 덮개를 받치는 앵글은 시간이 지나면서 부식됩니다. 몇 년에서 십수 년을 쓰면 콘크리트가 부스러지며 내려앉습니다.
앵글까지 교체해야 하는 경우, 트렌치 옆 바닥을 일정한 폭으로 컷팅해 파쇄한 뒤 거푸집을 대고 새 앵글을 앉힙니다. 그 위에 무수축 그라우트로 형태를 복원합니다. 현장 상태에 따라 방식은 달라집니다.
차량 통행이 계속돼야 하는 현장이 대부분이라, 구간을 나눠 통행이 막히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현장 여건에 맞춰 조정합니다.
규모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구간 길이, 파손 정도, 통행을 유지해야 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진 보내주시면 견적과 함께 예상 일정도 같이 알려드립니다.
대부분 배수로가 아니라 바닥 기울기(구배) 문제입니다. 물이 흘러갈 방향이 안 잡혀 있으면 배수로를 아무리 새로 놔도 물은 같은 자리에 고입니다. 저희는 구배부터 확인하고 시작합니다.
금액은 현장마다 다릅니다. 가격을 정하는 요인은 배수로 길이, 신설인지 기존 구간 보수인지, 그레이팅 종류와 폭, 집수정까지 연결 작업이 포함되는지입니다. 사진 4장 보내주시면 당일 안에 대략적인 금액을 알려드립니다.
받침 앵글이 삭았거나 앉는 자리(측벽 높이)가 안 맞으면 덮개만 갈아도 계속 덜컹거리고 모서리부터 다시 깨집니다. 앵글 상태를 먼저 보고, 필요하면 앵글까지 새로 넣습니다.
됩니다. 파손이 한두 구간이면 그 부분만 철거하고 다시 시공합니다. 다만 받침 앵글이 전체적으로 삭았거나 바닥이 내려앉은 경우에는 구간을 넓게 잡아야 같은 자리가 다시 깨지지 않습니다. 사진으로 구분됩니다.
집수정이나 연결 배수관 쪽이 막힌 경우가 많습니다. 배수로만 보고 끝내지 않고 연결부까지 같이 확인합니다.
시공일로부터 1년간 무상 A/S 해드립니다. 저희가 작업한 구간에 문제가 생기면 연락 주세요.
지금까지 다녀온 현장이 384곳입니다. 작업 목록을 그대로 세어본 숫자입니다. 건물 형태와 배관 상태가 현장마다 다르기 때문에, 사진을 보면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할지 대체로 판단이 섭니다.
충주·제천·단양 전 지역 작업합니다. 사진과 함께 현장 위치를 보내주시면 가능한 일정까지 같이 회신드립니다.
사진 보내주시면 당일 견적 가능합니다. 배수로 전체 · 물 고이는 자리 · 파손 부위 · 덮개와 앵글 상태 4장이면 충분합니다. 당일 방문은 어렵고, 방문 일정은 견적 드리면서 같이 잡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