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파주에서 한 우수관 공사
고양의 한 필로티 건물은 징크 선홈통이 막혀 물이 홈통 위로 넘쳐 외벽을 타고 흘러내리던 현장이었습니다. 스카이차로 올라가 기존 홈통을 철거하고 스테인리스 우수관으로 바꿨는데, 징크판넬로 두른 벽이 대각선이라 대리석 상단에 물홈통을 한 번 더 달아 물을 받고 그 아래로 수직으로 내렸습니다. 1층이 필로티라 기둥 쪽으로 배관을 꺾어 바닥까지 이었습니다.
파주의 한 빌라에서는 드라이비트 벽에 일반 피스로만 걸려 있다가 떨어져 흔들리던 선홈통을, 긴 칼블럭으로 브라켓을 단단히 고정해 다시 달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