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중앙정원 · 장마 대비 선홈통 한 줄 추가
비가 한꺼번에 많이 오면 넘친 적이 있어, 빗물받이 손상을 막으려고 미리 선홈통을 한 줄 더 내기로 한 큰 식당의 중앙정원입니다. 기존 선홈통은 따로 있고, 이 모서리의 처마 물받이에 배출구를 새로 뚫어 깔때기와 브라켓을 단 뒤 징크 사각관을 피스로 조립해 내렸습니다. 하단은 엘보로 꺾어 화단 테두리 배수로로 물이 바로 들어가게 하고, 이음부는 실리콘으로 마감했습니다.








비가 한꺼번에 많이 오면 넘친 적이 있어, 빗물받이 손상을 막으려고 미리 선홈통을 한 줄 더 내기로 한 큰 식당의 중앙정원입니다. 기존 선홈통은 따로 있고, 이 모서리의 처마 물받이에 배출구를 새로 뚫어 깔때기와 브라켓을 단 뒤 징크 사각관을 피스로 조립해 내렸습니다. 하단은 엘보로 꺾어 화단 테두리 배수로로 물이 바로 들어가게 하고, 이음부는 실리콘으로 마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