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동탄에서 한 우수관 공사
동탄의 한 상가주택은 옥상 집수구 구멍이 작아 비가 오면 물이 빨리 빠지지 않는 곳이었습니다. 기존 배수구 바로 옆에 코어드릴로 새 구멍을 뚫고, 난간 아래를 관통해 스텐 75파이 배관을 외벽으로 빼냈습니다. 건물 뒤편이라 차량이 못 들어가 로프 작업으로 내려가며 기존 우수관 홈통에 연결했습니다.
향남의 상가주택은 매립 배관에서 누수가 나던 곳이었습니다. 기존 구멍은 막고 옥상 배수 홈 안쪽 벽을 새로 뚫어 PVC 75파이 우수관을 외벽에 달았습니다. 중간이 처마 구간이라 브라켓을 걸 데가 없어, 벽이 있는 쪽으로 옆으로 꺾어 바닥까지 내렸습니다.
같은 향남의 다른 건물은 각형 징크 집수구와 홈통 이음매에서 물이 새어, 건물주가 직접 실리콘을 여러 번 덧발라도 잡히지 않던 곳이었습니다. 집수구와 선홈통을 걷어내고 PVC로 교체한 뒤 옆 벽 선홈통 쪽으로 꺾어 물길을 이어 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