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벽돌 상가 · 빗물받이와 선홈통 2줄 신설
빗물받이가 처음부터 없어 빗물이 바닥으로 그대로 떨어지며 바닥이 파손되던 3층 벽돌 상가입니다. 스카이를 타고 올라가 처마에 징크 빗물받이를 달고, 빗물받이끼리 겹치는 부위는 틈새로 물이 들어가지 않게 실리콘을 미리 짜 놓고 이었습니다. 선홈통 2줄을 세워 한 줄은 원래 있던 우수관에 연결한 뒤 위로 넘치지 않게 실리콘으로 막고, 한 줄은 바닥까지 내렸습니다. 손님 요청으로 낙엽 방지 망도 씌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