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안팎에 넣은 점자블록
점자블록이 없던 건물 출입구와 상가 출입구, 계단참, 계단 앞, 복도에 새로 넣은 현장이 많습니다. 화강석이나 테라조 바닥을 블록 크기대로 잘라 걷어내고 모르타르를 채워 높이를 잡은 뒤, 블록을 앉혀 기존 바닥 높이에 맞췄습니다.
빛이 바래고 깨진 점자블록은 걷어내고 새 블록으로 바꿨고, 출입 발판 틀에 끼워져 있던 것은 틀을 두고 깨진 것만 골라 바꿔 끼웠습니다. 바닥을 잘라 내지 않고 앵커를 박아 피스로 조이는 점자블록을 설치한 현장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