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처마 · 무너진 빗물받이 새로 설치
작년 폭설에 빗물받이가 무너져 옛 브라켓만 남아 있던 공장 처마입니다. 스카이를 타고 올라가 옛 브라켓을 철거하고, 새 브라켓을 처마 밑 벽에 간격을 맞춰 피스로 고정한 뒤 공장용 절곡 빗물받이를 올려 이어 붙였습니다. 빗물받이 끝 배수구는 기존 선홈통에 연결하고, 이음부와 끝은 실리콘으로 마감했습니다.








작년 폭설에 빗물받이가 무너져 옛 브라켓만 남아 있던 공장 처마입니다. 스카이를 타고 올라가 옛 브라켓을 철거하고, 새 브라켓을 처마 밑 벽에 간격을 맞춰 피스로 고정한 뒤 공장용 절곡 빗물받이를 올려 이어 붙였습니다. 빗물받이 끝 배수구는 기존 선홈통에 연결하고, 이음부와 끝은 실리콘으로 마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