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정비소에서 한 우수관 공사
폭설에 빗물받이가 무너져 옛 브라켓만 남아 있던 공장 처마는 브라켓을 새로 달고 공장용 절곡 빗물받이를 이어 붙였습니다. 우수관 없이 물이 옆으로 흘러 비가 많이 오면 옥상이 넘치던 공장에는 스텐 100파이 우수관을 새로 세웠고, 중간중간 새던 옆 배관은 철거하고 지붕 물을 받는 우수관을 새로 냈습니다.
스텐 125파이 우수관 하단이 떨어져 나간 공장은 떨어진 관을 그대로 다시 붙이고 부러진 브라켓만 바꿨습니다. 비가 오면 옥상에 발목까지 물이 차던 정비소는 작은 매립 배관을 없애고 옆을 크게 타공해 우수관을 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