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구 캐노피를 바꾼 공사
택배차가 지나가다 쳐서 망가진 1층 상가 출입구 아치 캐노피는 사이즈를 실측한 뒤 옛 캐노피를 통째로 떼어 내고 새 캐노피를 석재 벽에 고정했습니다. 이끼와 얼룩이 낀 상가 앞 아치 캐노피는 골조만 남기고 현장에서 판을 재단해 전체를 바꿨습니다.
곰팡이와 때로 뿌옇게 된 터널형 캐노피, 판이 찢어져 벌어진 정문 위 아치 지붕도 헌 판을 걷어내고 새 판으로 다시 씌웠습니다. 캐노피가 없던 창고형 건물 출입구에는 처마에 고정쇠와 와이어를 걸어 새로 달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