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캐노피 · 캐노픽스 설치는 어떤 순서로 하나요 — 실측부터 실리콘 마감까지
현관이나 출입구 위에 캐노피가 없으면 비 오는 날 문 앞에서 그대로 비를 맞습니다. 저희는 캐노픽스와 현관 캐노피를 현장에서 조립 · 설치합니다.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 실측 (필요한 현장만)
- 벽면에 브라켓 고정
- 판 올리기
- 벽과 만나는 줄 실리콘 마감
실측은 꼭 해야 하나요?
캐노픽스는 사이즈가 여러 가지로 나오는 제품이라 실측 없이 진행합니다. 달 자리의 폭을 알려주시면 맞는 사이즈를 안내해 드립니다.
자리에 맞춰야 하는 캐노피는 실측을 하기도 하고, 사이즈를 정확히 알려주시면 실측 없이 진행하기도 합니다. 택배차에 부딪혀 캐노피를 바꾼 한 상가 현장은 먼저 한 번 방문해 사이즈를 실측한 뒤 진행했습니다.

벽에는 어떻게 고정하나요?
벽마다 재질이 다 다릅니다. 그래서 그 벽에 맞는 방식으로 고정합니다. 드라이비트 벽에도 설치합니다.
아래는 벽돌 건물의 아치형 현관에 캐노피를 단 현장입니다. 벽돌 줄눈에 고정 볼트를 박아 브라켓을 걸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석재 벽 건물에서는 출입구 위 벽을 따라 브라켓을 줄지어 고정한 뒤 판을 올렸습니다.

벽이 가까이 보이는 사진을 보내주시면 어떤 벽인지 보고 판단해 드립니다.
판을 올린 뒤에는?
브라켓 위에 판을 올려 고정하면 모양은 끝납니다.

마지막은 캐노피와 벽이 만나는 줄입니다. 이 줄을 실리콘으로 막아 마감합니다.

캐노피는 벽에 단단히 붙는 것, 그리고 벽과 만나는 줄을 실리콘으로 막는 것이 마무리입니다.
낡은 캐노피가 이미 달려 있으면?
떼어 내고 새로 답니다. 낡거나 부서진 캐노피를 떼어 내고 새 캐노피로 바꾼 현장이 있고, 캐노피나 파고라를 철거만 하는 작업도 합니다.
판만 상한 경우에는 캐노피를 통째로 바꾸지 않고 판만 새로 갈기도 합니다. 벽을 따라 길게 이어진 브라켓 캐노피의 찢어진 판을 모두 걷어내고 새 판으로 다시 씌운 현장이 그런 경우입니다.
저희가 하지 않는 일
기둥과 골조를 통째로 새로 세우는 큰 캐노피 공사는 하지 않습니다. 이미 있는 캐노피의 렉산 판을 교체 · 보수하는 작업은 합니다.
높은 곳은 어떻게 올라가나요?
사다리로 올라가는 것이 기본이고, 사다리로 닿지 않는 높이는 스카이차를 불러 작업합니다.
사진은 이렇게 찍어 주세요
- 달 자리 전체 — 출입구 · 현관 위가 한눈에 보이게
- 벽 가까이 — 벽 재질이 보이게
- 폭 · 높이 — 줄자를 댄 사진이면 더 좋습니다
- 기존 캐노피 — 있으면 지금 상태를 가까이
문자로 보내주시면 당일 안에 회신드립니다.
지붕 · 캐노피 전체 · 깨진 곳이나 새는 자리 · 판과 덮개바 가까이 · 건물 외관
시공 문의는 포스원종합공사 렉산 · 캐노피 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