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실제로 겪은 것만 씁니다. 글 5편.
주방·실내 바닥에 트렌치를 새로 낼 때 — 타일은 트렌치 폭만큼만 걷어냅니다주방이나 매장처럼 물을 쓰는 실내 바닥에 트렌치를 새로 낼 때, 타일과 바닥을 어디까지 깨야 하는지, 몸체는 어떻게 앉히고 끝은 어디로 잇는지 실제 실내 바닥 현장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2026-10-18그레이팅 규격은 무엇을 재서 정하나요 — 덮개 종류와 실측 항목그레이팅 규격은 제품 목록에서 고르는 게 아니라 지금 배수로의 폭·깊이·길이와 지나는 차를 재서 정합니다. 폭을 어디서 재는지, 깊이를 왜 같이 재는지, 격자 그레이팅·무소음 덮개·스텐 슬롯 덮개가 어떻게 다른지 정리했습니다.2026-09-20주차장 트렌치가 유독 빨리 망가지는 이유같은 배수로인데 주차장 트렌치는 몇 년 만에 덜컹거리고 측벽이 깨집니다. 바퀴 하중이 한 줄로 반복해서 지나가기 때문입니다. 덮개만 갈면 되는 경우와 앵글·측벽까지 손봐야 하는 경우를 갈랐습니다.2026-09-18무소음 트렌치 — 덮개만 바꾸면 덜컹 소리가 잡히나요?무소음 덮개로 바꿔도 받침 앵글이 삭았거나 앉는 자리 높이가 안 맞으면 소리는 다시 납니다. 덮개만 갈아도 되는 경우와 앵글·측벽까지 손봐야 하는 경우를 가르는 기준, 교체 순서, 규격 정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2026-09-18트렌치 공사 순서 — 컷팅 · 파쇄 · 거푸집 · 앵글 · 무수축 그라우트트렌치 보수 공사는 덮개를 걷고 옆 바닥을 컷팅·파쇄한 뒤, 거푸집과 새 앵글을 앉혀 무수축 그라우트로 복원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단계마다 무엇을 하는지, 덮개만 갈면 안 되는 이유, 공사 중 통행과 기간까지 정리했습니다.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