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로·측구에서 한 배수로 공사
진입로를 가로지르는 측구의 낡은 주철 덮개를 걷어 보면 받침 앵글이 삭아 있는 경우가 있어, 새 앵글을 앉힌 뒤 무소음 덮개를 얹었습니다. 모서리가 깨진 진입로 배수로는 받침 자리를 정리하고 새 덮개를 한 줄로 맞춰 노란색·검은색 줄무늬 덮개로 마감했습니다.
건물 앞이나 인도 옆 측구가 무너지고 흙과 낙엽이 차 있던 자리는 깨진 측벽을 걷어내고 철근을 넣거나 거푸집을 대 새로 친 뒤 그레이팅이나 무소음 덮개로 마감했습니다. 녹슨 그레이팅 배수로가 있던 주차장 진입로도 옆 바닥을 깨어 내고 새 앵글을 앉혀 같은 순서로 보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