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바닥에 낸 트렌치
매장 타일 바닥은 집기와 벽을 비닐로 덮은 뒤, 트렌치 폭만큼만 타일을 걷어내 바닥을 깨고 몸체를 앉혔습니다. 트렌치 끝은 바닥 배수구로 이었습니다. 빈 실내 바닥은 줄 맞춰 컷팅하고 브레이커로 깨어 낸 뒤, 트렌치 끝을 배관으로 이어 건물 밖에 새로 묻은 집수정까지 보냈습니다.
벽을 따라 스텐 트렌치를 낼 때는 집진기를 달고 두 줄로 컷팅했고, 필요한 자리는 코어 드릴로 벽 하단에 배관 구멍을 뚫었습니다. 수영장은 짧게 끊겨 있던 기존 트렌치를 옆으로 이어 늘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