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작업장에서 한 트렌치 공사
공장 외벽을 따라 배수로를 새로 낸 현장은 바닥을 굴삭기로 깨어 내고, 홈 바닥을 몰탈로 채워 수평을 보며 앵글을 앉힌 뒤 그레이팅을 얹었습니다. 공장 지하는 벽을 따라 앵글을 모서리까지 돌리고 슬롯 덮개와 집수구 그레이팅으로 마감했습니다.
세차장 실내 바닥에는 ㄱ자로, 자동차 디테일링샵 실내 바닥에는 격자 모양으로 트렌치를 이어 앉혔습니다. 두 곳 모두 바닥에 줄을 그어 자리를 잡고 깨어 낸 뒤 트렌치 몸체를 앉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