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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별 안내›호텔·모텔

호텔·모텔 시설 공사

손님 차가 드나드는 주차장부터 객실 외벽 배관까지, 호텔·모텔 바깥 보수를 맡습니다.

✓시공일로부터 1년 무상 A/S
✓사진 보내주시면 당일 회신
✓서울 · 인천 · 경기 전역, 충청 전 시군 출장

호텔·모텔에서 손보는 자리

호텔과 모텔은 손님이 밤낮없이 드나드는 곳이라 주차장과 출입구가 가장 먼저 상합니다. 주차칸에 카스토퍼가 없거나 깨져 차가 벽을 받는 일, 진입로 배수로 덮개가 덜컹거리는 일이 흔합니다.

건물 쪽으로는 객실마다 달린 실외기 배관의 보온재가 삭아 외벽에 늘어져 있거나, 우수관 이음부에서 샌 물이 벽에 자국을 남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는 사진을 먼저 보고 어떤 방식으로 할지 정한 뒤 직접 와서 시공합니다.

호텔·모텔에서 하는 공사

공사 종류를 누르면 자세한 안내로 갑니다.

호텔·모텔 카스토퍼·과속방지턱 ›객실 수만큼 주차칸이 많고 처음 오는 손님이 대는 자리라 벽과 기둥을 받는 일이 잦습니다. 흐려진 주차선 때문에 칸을 비뚤게 대는 것도 흔한 민원입니다. 수평기로 기준선을 잡아 카스토퍼를 칸마다 줄 맞춰 고정하고, 흐려진 주차선은 테이프로 폭을 잡아 다시 칠합니다.
호텔·모텔 트렌치·배수로 ›출입구 앞 경사로와 주차장 진입로를 가로지르는 배수로는 차가 쉴 새 없이 지나가 덮개와 받침 앵글부터 삭습니다. 삭은 앵글은 옆 바닥을 컷팅해 새 앵글을 앉히고 무수축 그라우트로 복원하며, 통행이 끊기지 않게 구간을 나눠 진행합니다.
호텔·모텔 우수관·홈통·빗물받이 ›층수가 높고 객실 창이 많은 건물이라 우수관 이음부나 고정 앙카 구멍에서 샌 물이 아래층 객실 외벽을 적시는 일이 생깁니다. 새는 구간의 우수관을 교체하고 타공 자리를 외부용 실리콘으로 밀실 충전한 뒤, 통수 테스트로 확인합니다.
호텔·모텔 에어컨 배관 보온재 ›객실마다 실외기가 있어 외벽에 배관이 여러 줄 지나가고, 햇빛을 받는 면부터 보온재가 갈라져 벗겨집니다. 배관은 그대로 두고 삭은 보온재만 걷어낸 뒤 새 보온재를 씌워 테이프를 감고 케이블타이로 조이며, 높은 외벽은 고소작업으로 진행합니다.
호텔·모텔 렉산·캐노피 ›현관 위 캐노피와 진입로 지붕의 렉산이 누렇게 바래거나 깨져 빗물이 손님 머리 위로 떨어지는 자리가 생깁니다. 덮개바를 풀어 깨진 판만 갈거나 전체를 교체하고, 판이 멀쩡하면 실리콘 보수로 마감합니다.
호텔·모텔 보도블록·점자블록·경계석 ›출입구 앞 보도블록이 캐리어 바퀴와 차량 하중에 내려앉아 단차가 생기면 손님이 걸려 넘어지기 쉽습니다. 꺼진 구간의 블록을 걷어내고 아래 모래를 다시 다져 높이를 잡은 뒤 본래 무늬대로 다시 깝니다.

같은 공사를 한 다른 현장 사진

호텔·모텔 현장 사진은 시공하는 대로 올립니다. 아래는 같은 공사를 한 다른 현장 사진입니다.

카스토퍼 없는 주차면시공 전
카스토퍼 없는 주차면주차선만 그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주차칸마다 카스토퍼 설치시공 후
주차칸마다 카스토퍼 설치칸 앞쪽에 하나씩 줄 맞춰 고정했습니다
방지턱 없던 지하 통로시공 전
방지턱 없던 지하 통로차가 속도를 줄일 것이 없는 구간입니다
무너진 트렌치 앵글 교체보수
무너진 트렌치 앵글 교체거푸집 대고 새 앵글 앉히는 중
그레이팅 교체 · 높이 조정그레이팅
그레이팅 교체 · 높이 조정밟을 때 덜컹거리는 소음 제거
주차장 트렌치 배수로 신설신설
주차장 트렌치 배수로 신설물 흐르는 방향 잡아 배수로 시공

호텔·모텔 공사 자주 묻는 질문

Q손님이 계속 드나드는데 공사가 가능한가요?

구간과 시간을 미리 정해서 진행합니다. 주차장은 칸을 나눠 작업하고, 출입구 쪽은 통행이 덜한 시간대로 맞춥니다.

Q실외기 배관이 많은데 보온재만 따로 맡길 수 있나요?

네. 배관 교체 없이 보온재 교체와 테이핑만 하는 작업이라 따로 맡기셔도 됩니다. 냉매나 드레인 쪽 문제는 에어컨 업체에 맡기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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