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서 손보는 자리
공장은 지붕 면적이 넓어 비가 오면 한 번에 많은 물이 처마와 옥상으로 몰리고, 바닥은 지게차와 화물차 하중을 매일 받습니다. 폭설에 빗물받이가 무너져 브라켓만 남거나, 우수관이 없어 옥상이 넘치거나, 외벽 밑으로 물이 흘러 작업장 안으로 들어오는 일이 생깁니다.
저희는 공장 외벽과 바닥, 출입구를 한 번에 보고 생산 라인을 세우지 않도록 구간을 나눠 시공합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당일 견적을 드리고, 직접 와서 시공하며 시공일로부터 1년 무상 A/S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