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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별 안내›아파트

아파트 시설 공사

단지 안 배수·바닥·주차장·캐노피 보수를 한 업체가 직접 와서 한 번에 처리합니다.

✓시공일로부터 1년 무상 A/S
✓사진 보내주시면 당일 회신
✓서울 · 인천 · 경기 전역, 충청 전 시군 출장

아파트에서 손보는 자리

아파트 단지는 건물 본체보다 그 주변에서 손볼 자리가 자주 생깁니다.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는 경사로의 트렌치, 동과 동 사이 보행로의 블록, 지상 주차칸의 카스토퍼, 출입구 위 캐노피가 그렇습니다.

저희는 이런 자리를 종목별로 따로 부르지 않고 한 번에 보고 시공합니다. 관리사무소나 입주자대표 쪽에서 문제 자리를 사진으로 보내주시면 어떤 방식으로 할지 정리해 당일 견적을 드리고, 직접 와서 시공하며 시공일로부터 1년 무상 A/S 합니다.

아파트에서 하는 공사

공사 종류를 누르면 자세한 안내로 갑니다.

아파트 트렌치·배수로 ›지하주차장 입구 경사로와 단지 진입 차로를 가로지르는 트렌치는 세대 차량이 매일 지나가면서 덮개가 덜컹거리고 받침 앵글이 삭아 모서리부터 깨집니다. 비 온 뒤 경사로 아래쪽에 물이 남는 것도 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앵글 상태를 먼저 보고, 필요하면 옆 바닥을 컷팅해 새 앵글을 앉힌 뒤 무수축 그라우트로 복원하고 덮개를 맞춰 얹습니다. 차량이 계속 드나드는 곳이라 구간을 나눠 진행합니다.
아파트 보도블록·점자블록·경계석 ›동 출입구 앞과 보행로는 유모차와 노인 통행이 많은데, 나무뿌리나 빗물에 모래가 쓸려 블록이 들뜨고 단차가 생기면 걸려 넘어지는 민원이 들어옵니다. 화단 둘레 경계석이 밀려나 깨진 자리도 같이 손볼 때가 많습니다. 꺼진 구간의 블록을 걷어내고 뿌리를 정리한 뒤 모래로 높이를 다시 잡아 본래 무늬대로 깔고, 깨진 경계석은 빼내 새 돌을 모르타르로 앉힙니다.
아파트 카스토퍼·과속방지턱 ›지상 주차장과 지하주차장은 카스토퍼가 빠지거나 깨진 칸이 하나둘 늘고, 경사로 앞 통로에는 과속방지턱이, 기둥 뒤 사각지대에는 반사경이 필요하다는 요청이 관리사무소로 모입니다. 주차선이 흐려진 구역도 함께 올라옵니다. 주차선을 기준으로 자리를 잡고 기준선을 놓아 칸마다 카스토퍼를 줄 맞춰 고정하며, 과속방지턱·반사경·기둥 코너보호대·주차선 도색도 한 번에 진행합니다.
아파트 렉산·캐노피 ›단지에는 동 출입구 캐노피, 통로 지붕, 자전거 보관대와 분리수거장 지붕, 파고라 채광 지붕처럼 렉산이 들어간 곳이 여럿입니다. 판 한 칸이 깨지거나 덮개바가 일어나 바람에 들썩이고, 누렇게 바래 금이 가면 비가 새기 시작합니다. 깨진 칸은 그 칸의 덮개바를 풀어 현장에서 실측한 새 판으로 갈고, 전체가 삭았으면 단판이든 복층이든 전면 교체한 뒤 실리콘으로 마감합니다. 판이 멀쩡하면 덮개바 이음부만 실리콘으로 보강합니다.
아파트 에어컨 배관 보온재 ›세대 실외기실이나 외벽을 따라 내려오는 에어컨 배관은 해가 드는 면부터 보온재가 갈라져 부슬부슬 떨어지고, 벗겨진 자리로 배관과 전선이 드러납니다. 여러 세대 배관이 한 벽면에 몰려 있어 한꺼번에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관은 그대로 두고 삭은 보온재만 걷어낸 뒤 새 보온재를 씌워 테이프를 감고 케이블타이로 조이며, 실외기 연결부까지 빠짐없이 마감합니다.

실제로 공사한 아파트 현장

현장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사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아파트 공사 자주 묻는 질문

Q관리사무소에서 여러 종목을 한꺼번에 맡길 수 있나요?

됩니다. 트렌치·블록·카스토퍼·캐노피처럼 종목이 섞여 있어도 자리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한 번에 보고 견적을 드립니다. 어느 자리부터 할지는 상의해서 정합니다.

Q공사 중에 주민 통행이나 차량 출입은 어떻게 하나요?

구간과 시간을 미리 정해서 진행합니다. 보행로는 한쪽을 남겨 두고, 주차장 진입로는 통행이 끊기지 않게 나눠서 작업합니다.

Q견적을 받으려면 무엇을 보내면 되나요?

자리마다 전체가 보이는 사진 한 장과 문제 부위를 가까이 찍은 사진 한 장이면 대부분 판단됩니다.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주시면 당일 회신드립니다.

📞 전화 걸기💬 사진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