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어린이집에서 손보는 자리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마당과 통학 차량이 서는 현관 앞이 가장 자주 상합니다. 현관 캐노피 판이 깨져 승하차 때 비가 떨어지고, 놀이터 둘레 블록이 들떠 아이가 걸려 넘어지고, 처마 물이 마당으로 그대로 쏟아집니다.
저희는 원장님이나 시설 담당자가 보내주신 사진으로 자리마다 방식을 정해 당일 견적을 드리고, 아이들이 없는 시간에 맞춰 시공합니다. 직접 와서 시공하고 시공일로부터 1년 무상 A/S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