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손보는 자리
학교는 수백 명이 같은 길을 하루에 몇 번씩 오가는 곳이라 현관 앞과 급식실 가는 길의 블록이 먼저 꺼지고, 꺼진 자리에서 학생이 넘어지면 바로 행정실로 올라옵니다. 급식실 뒤 배수로, 교사동 외벽의 우수관, 건물 사이 통로 캐노피도 해마다 손볼 자리가 나옵니다.
저희는 행정실에서 보내주신 사진으로 자리마다 방식을 정리해 당일 견적을 드리고, 수업과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구간과 시간을 정해 시공합니다. 직접 와서 시공하고 시공일로부터 1년 무상 A/S 합니다.





